진단이 들여다보는 네 가지
수중준설공사업의 자본금은 법인, 개인 모두 실질자본금 1억 5천만 원 이상입니다. 기업진단은 이 기준을 넘는지 판단할 때 아래를 종합해서 봅니다.
- 재무제표: 회사 전체의 재무상태
- 예금: 기준일에 실제로 있는 자금
- 부채: 자본에서 빠질 금액
- 자산 구성: 어떤 자산이 건설업 자본으로 인정되는지
그래서 일정 금액을 입금해 두는 것보다, 진단 기준에 맞춰 재무상태를 미리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업체는 인정 항목부터
이미 사업을 하던 업체라면 가진 자산 가운데 건설업 실질자본금으로 인정되는 항목이 무엇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가지급금이나 부실자산이 있으면 계산에 영향을 주므로 면허 준비 전에 점검하세요. 법인은 등기부등본의 납입자본금도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출자와 장비도 돈이 듭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금 예치와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이 필요하니, 자본금 일정과 출자 일정을 함께 맞추세요. 장비는 수중공사에 잠수설비와 스쿠버 장비 등, 준설공사에 준설선, 예선, 앵커바지 등이 필요하고 소유관계 증빙까지 갖춰야 합니다. 기술인은 수중 분야 2인 이상, 준설 분야 토목 3명과 기계 2명입니다.
재무 정리부터 시작하세요
디에이치건설정보는 현재 재무제표에서 인정 항목과 제외 항목을 먼저 가려, 진단 전에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